#이호민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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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냐 롯데냐" 올해 KBO 드래프트 타자 최대어로 평가받고 있는 '이 선수' 2027년 KBO 신인 드래프트 최고의 타자 유망주로 꼽히는 경남고 이호민이 야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탈고교급 타격 재능을 바탕으로 1라운드 지명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그를 향한 기아와 롯데의 치열한 영입전이 예고되고 있다. 고교 무대를 평정한 거포 유망주 이호민의 능력과 향후 행보를 정리했다. 1. 탈고교급 파워와 컨택을 겸비한 거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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