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태평양 감시 강화"... 미 해군, 트라이튼 무인기 업그레이드 계약 체결미 해군이 노스럽 그루먼과 MQ-4C 트라이튼 고고도 장거리 무인기의 성능 개량을 위한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인도태평양 작전 구역의 해상 감시 임무를 더욱 촘촘하게 메우겠다는 의도가 깔려 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수억 달러대로, 센서·통신·소프트웨어 개량을 포함하는 패키지 형태로 알려졌다. 트라이튼이 갖는 광역 감시 능력이 다음 단계로
토마호크가 391마일 날아갔다…미군 필리핀 첫 실사격에 中 격분미군이 필리핀 영토에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처음으로 발사했다. 발사대는 'Typhon'으로 불리는 신형 중거리 발사 시스템이다. 5월 5일 새벽 12시 10분껌 레이테 섬에서 발사된 미사일은 약 1시간 뒤 누에바에시하주 라우르의 포트 막사이사이 표적지에 정확히 떨어졌다. 약 391마일, 한국 직선거리로 환산하면 부산에서 평양을 헔펩 넘는 거리다. 발리카탄
한국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미국의 "주한미군 감축 발언 쏙 들어간 이유"미국 주한미군 감축 계획 논란과 발언 철회 배경 2025년 들어 미국 내에서 주한미군 병력 감축 가능성이 여러 차례 보도되었으나, 미국 국방부와 관련 당국은 공식적으로 감축 계획이 없다고 여러 차례 선을 그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미국 국방부 고위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주한미군 약 4,500명 규모 추가 감축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를 냈지만, 미 국방
미군 "동아시아 지도 뒤집자, 생긴 놀라운 일" 앞으로 '이것'때문에 주한미군 역할 바뀐다?위아래 바뀐 지도로 주목받는 ‘전략적 유연성’ 주한미군이 내부 교육과 외부 소개용으로 ‘거꾸로 된 동아시아 지도’를 사용하는 사실이 확인됐다. 이 지도는 기존의 북한·중국 위협 중심이 아닌, 타이완·필리핀 등 인도태평양 전장을 강조하는 시각 전환을 담고 있다. 단순한 도식적 표현을 넘어 주한미군 역할의 지역 확장, 이른바 ‘전략적 유연성’ 적용을 염두에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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