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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현장] '인턴' 최민식이 한소희를 마돈나에 비교한 이유 “노래를 하는데 조수미 씨가 온 줄 알았다. 춤을 추는 걸 보니 마돈나가 생각났다” 배우 최민식이 후배 한소희에게 제대로 반했다. 작품 속 노래와 춤 실력을 이야기하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에 이어 ‘팝의 여왕’ 마돈나까지 소환했다. 그러자 한소희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최민식의 춤을 두고 “마이클 잭슨 같았다”고 받아쳤다. 30년 넘는 나이 차도,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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