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비판 (1 Posts)
-
"시체 위에 핀 사과나무"…박찬욱 '어쩔수가 없다', 나무로 본 자본주의의 잔혹한 순환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 없다'가 1월 29일 넷플릭스에 공개됐다. 이병헌, 손예진 주연의 범죄 스릴러로 나무의 상징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구조조정당한 가장의 잔혹한 선택과 결말 속 사과나무의 의미를 분석해본다. ※ 이 글은 영화의 결말을 포함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기본 정보 작품 정보 감독: 박찬욱 원작: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 소설 'T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