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1 Posts)
-
“장군들 하루아침 돌변..” 시진핑 명령을 거부해버리자 위험해졌다는 중국? 장유샤 숙청, 군부 ‘지진’인 건 맞다 1월 24일 중국 국방부는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장유샤와 위원 류전리를 ‘심각한 기율 위반·불법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전격 발표했다. 장유샤는 혁명 원로 2세대(태자당)이자 시진핑과 집안 인연이 깊은 인물로, 그동안 시진핑의 군 내 최측근이자 실질적 2인자로 평가돼 왔다. 이 때문에 중국 안팎에서는 “단순 부패 척결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