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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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 콤비가 20년 만에 만났다" 세종과 장영실 그린 그 영화 한국 영화의 역사를 바꾼 쉬리의 두 주역이 20년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이번엔 총이 아니라 별을 사이에 두고. 최민식과 한석규가 장영실과 세종으로 마주 앉은 그 영화 이야기입니다. 왕과 노비, 하늘을 함께 보다 조선의 하늘을 갖고 싶었던 왕 세종과, 그 꿈을 손으로 만들어낸 관노 출신 천재 장영실. 영화는 물시계 자격루와 천문 기구들을 함께 만들며 신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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