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사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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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붕괴된다” 중국 서열 2위 장유사가 숙청 당하기 전 남긴 유언장의 내용 장유샤 유언장 내용…시진핑 ‘개인 사병’ 비판 정면승부 유포된 편지 첫 문장은 “내가 체포된다면 이 편지는 반드시 공개되어야 한다. 나는 침착하게 쓴다.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공개하라”로 시작한다.“기율 위반이 아니라 중앙군사위 주석에 대한 나와 시진핑 동지의 근본적 견해 차이”라며, 시진핑의 군 운영을 “사병화”로 규정했다.대만 전쟁을 “시진핑 개인 -
“시진핑과 형제같았던” 서열 2인자’이 인물’ 미국에 핵무기 기밀을 넘겨, 결국 숙청당했다 장유샤 숙청의 결정적 이유: 핵무기 기밀 유출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 단독 보도한 바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을 제외한 중국군 서열 1위인 장유샤 중앙군사위 부주석의 숙청 이유는 미국에 핵무기 기밀을 넘겼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서방 언론 대부분은 장유샤가 정치 파벌 형성과 무기 발주 과정에서의 뇌물 수수 혐의 등 부패 혐의로 낙마한 것으로 보도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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