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 큰 거 온다...'장해전2' 제작 확정지난해 한국에도 공개돼 많은 관심을 모은 중국 드라마 '장해전(藏海传)'이 속편으로 팬들과 재회한다. 제작진은 기대에 부응하듯 '장해전' 속편의 공식 포스터도 선을 보였다. 중국 OTT 업체 유쿠는 11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샤오잔의 복수극 '장해전'의 속편 제작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이 소식은 유쿠의 신작 라인업 공개와 함께 전해졌다. '장해전' 특유의
"내 얼굴 내놔" 등위·정정의·이양천새 분노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 유명 배우의 얼굴을 합성한 숏드라마가 중국에서 대량 유통돼 문제가 벌어졌다. 한국에도 이름이 알려진 톱스타 일부는 공식 성명을 발표하고 심각한 초상권 침해를 호소하기에 이르렀다. 지난해 드라마 ‘장해전(藏海传)’에서 활약한 장징이(장정의, 26)의 소속사는 6일 웨이보에 성명을 내고 일부 숏드라마 플랫폼이 아티스트의 얼굴을
조로사는 조로사다...'허아요안' 메가 히트중국 서스펜스 드라마 ‘허아요안(许我耀眼-Love's Ambition)’이 짜오루스(조로사, 26)의 혹사 논란에도 팬들이 몰리면서 올해 최고의 흥행작에 올랐다. 텐센트비디오는 20일 공개한 자료에서 조로사와 천웨이팅(진위정, 39)이 주연한 현대극 ‘허아요안’이 지난달 26일 공개 이래 불과 3주 만에 조회쉬 15억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허아요안’은
'장해전' 인기 넘었는데...조로사 복귀 언제쯤중국 드라마 '허아요안(許我耀眼)'의 대히트에도 주인공 짜오루스(조로사, 26)가 복귀할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조로사는 소속사 은하혹오와 극한 대립 중이며, 지난 8월부터는 모든 방송 활동을 쉬고 있다. 텐센트비디오가 지난달 26일 아무 예고 없이 공개한 '허아요안'은 드라마 인기 척도인 열도가 지난해 대박을 터뜨린 류이페이(유역비, 38) 주연 드
샤오잔 중드 '장해전', 벌써 속편 소식엄청난 기세로 시청자들을 모은 샤오잔(초전, 33) 주연 중국 사극 '장해전(藏海传)'의 속편이 제작된다는 기대감이 커졌다. 비록 루머지만 제법 구체적인 상황이 언급한 만큼 '장해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25일 웨이보에는 '장해전'의 각본 팀이 이미 속편 구상에 들어갔다는 글이 올라왔다. 제보자에 따르면, 프로듀서와 각본 팀은 최종적으로 완성된 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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