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SF?…전희미 신작 루머, 진실은중국 스타 톈시웨이(전희미, 28)가 폐허가 된 미래 세계를 무대로 한 SF 드라마의 여주인공으로 거론됐다. 올해 고장극과 수사물, 청춘드라마를 잇달아 선보인 전희미로서는 가장 파격적인 장르 변신이 기대된다. 시나닷컴은 15일 기사를 통해 전희미가 텐센트비디오 신작 '아재폐토세계소랍급(我在废土世界扫垃圾)'의 여주인공 주닝 역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
5월 중드 전쟁인데 조로사는 언제쯤?5월이 시작되면서 중국 드라마 시장이 뜨거운 여배우 대전으로 달아오른 분위기다. 이름만 들어도 화제성이 보장되는 배우들이 신작을 들고 줄줄이 등장했는데, 정작 최고의 중드 퀸으로 인정받는 짜오루스(조로사, 27)는 아직 소식이 없다. 4일 중국 영상물 정보 사이트 더우반에 따르면, 이달 중드 여배우 대전의 포문은 런민(임민, 26)이 열었다. 샤오잔(초전,
전희미 차기작 1호, '저지상범죄'였다중국 톱스타 톈시웨이(전희미, 28)가 코믹극 '저지상범죄(低智商犯罪)'로 5월 돌아온다. 서스펜스 요소를 가미한 현대극 '저지상범죄'는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의 대박으로 인지도가 급상승한 전희미의 차기작 중 가장 먼저 선을 보이게 됐다. 아이치이가 오는 5월 4일 전격 공개하는 '저지상범죄'는 전희미가 난생처음 형사 역할에 도전한 드라마다.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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