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훈련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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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몸처럼 척척"…한미 해병대, 도시·산악전 맞손 해병 2사단, KMEP 연합보병훈련 실시. 한미 550여 명이 실전 환경서 대대급 연합작전 능력을 끌어올렸다. 해병 2사단이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인천 강화 진강산과 경기 포천 로드리게스훈련장 등에서 연합보병훈련을 실시했다. '2026-2차 미 해병대 한국 내 훈련 프로그램(KMEP)'의 하나다. 한미 해병대 장병 550여 명이 참가했다. 실제 -
이미 "한국의 한반도 자체가 전쟁터" 세계에서 감탄한 한국 군대 훈련 수준 한반도, ‘날씨가 전장’인 세계 군사 훈련 현장 한반도는 겨울 혹한·여름 폭염·장마·태풍·적설·습지 등 극단적 기후 환경이 반복되는 지역이다. 다른 나라라면 훈련이 불가능한 조건이지만, 한국군은 이 모든 환경을 실전 훈련장으로 삼아 왔다. 겨울 혹한기 훈련, 여름 장마철 기동, 태풍 해상작전, 실시간 재난 시나리오 훈련까지 군 생활의 일상이다. 군사훈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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