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권-전환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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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한미훈련 축소"…대북·전작권·동맹 3대 후폭풍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 일정이 대폭 축소됐다. 대북 태세와 전작권 전환, 동맹 신뢰까지 세 갈래 후폭풍이 우려된다. 한미 정례 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일정이 대폭 축소됐다. 대북 태세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시기까지 늦어질 수 있어 한미동맹에 균열이 선명해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미 시작된 연합 -
한미 연합사 "동맹의 의지와 능력 확인"… '자유의 방패' 1만 8천명 11일 훈련 종료 한미 양국군이 19일 상반기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Freedom Shield)'를 마무리했다. 한미연합군사령부는 이날 "동맹의 의지와 능력으로 어떠한 도전과 위협도 극복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공식 입장을 냈다. 이번 훈련에는 양측 병력 1만 8천여 명이 참여했으며, 9일 시작해 11일간 이어졌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7일 사단·여단 지휘관 회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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