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SF?…전희미 신작 루머, 진실은중국 스타 톈시웨이(전희미, 28)가 폐허가 된 미래 세계를 무대로 한 SF 드라마의 여주인공으로 거론됐다. 올해 고장극과 수사물, 청춘드라마를 잇달아 선보인 전희미로서는 가장 파격적인 장르 변신이 기대된다. 시나닷컴은 15일 기사를 통해 전희미가 텐센트비디오 신작 '아재폐토세계소랍급(我在废土世界扫垃圾)'의 여주인공 주닝 역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
우리가 알던 전희미 맞아요?...연기 대변신중국 인기 배우 톈시웨이(전희미, 28)가 현대극 ‘청풍취우생(青風吹又生)’을 통해 과감한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을 무기로 삼아온 전희미가 장점을 내려놓고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렸다. 유쿠(YOUKU)가 제작하는 ‘청풍취우생’은 작가 랑랑의 소설 ‘영가(赢家)’를 원작으로 한 24부작 드라마다. 최근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전희미 차기작 1호, '저지상범죄'였다중국 톱스타 톈시웨이(전희미, 28)가 코믹극 '저지상범죄(低智商犯罪)'로 5월 돌아온다. 서스펜스 요소를 가미한 현대극 '저지상범죄'는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의 대박으로 인지도가 급상승한 전희미의 차기작 중 가장 먼저 선을 보이게 됐다. 아이치이가 오는 5월 4일 전격 공개하는 '저지상범죄'는 전희미가 난생처음 형사 역할에 도전한 드라마다.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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