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한 특수강도 피의자 김길수 공개 수배...500만원 현상금특수강도 혐의로 서울구치소에 수용 중이던 김길수(36)가 병원 치료를 받다가 도주해 당국이 이틀째 그의 행방을 쫓고 있다. 김길수 도주 재소자 수배. 사진=안양동안경찰서 형사과 제공 5일 수사당국 등에 따르면 법무부와 경기 안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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