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젠더리스다" 강한나, 넥타이 하나로 뒤집어놓은 역대급 시크미 슈트룩배우 강한나의 이번 인스타 패션은 도시적인 세련미와 중성적인 매력이 공존하는 '매니시 모던룩'의 정석을 보여줘요. 화이트 셔츠에 블랙 넥타이를 매치하고 그 위에 정갈한 핏의 블랙 재킷을 걸쳐 마치 잘 차려입은 슈트 스타일링을 연출했는데요. 자칫 딱딱해 보일 수 있는 오피스룩 무드를 루즈한 핏의 데님 팬츠로 중화시켜 감각적인 믹스매치 센스를 발휘했어요. 전체
"아이돌 같아요" 팬들 열광…38세 문채원, '숏컷+넥타이'로 완성한 소년美'청순의 대명사' 배우 문채원이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매니시룩'으로 돌아왔다. 공교롭게도 그녀가 '외모 강박'에 시달리는 인물을 연기한 영화 '귀시'의 개봉일. 그녀는 보란 듯이 가장 남성적인 아이템인 '넥타이'를 매고, 배우로서의 압도적인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는 캐릭터와 자신을 동일시하지 말라는 영리한 메시지이자, '여성성'이라는 틀에 자신을
고즈넉한 한옥을 런웨이로 만든 '분위기 여신' 여배우의 가을 그레이룩2025년의 서울, 가장 현대적인 여배우가 가장 한국적인 공간 속으로 걸어 들어왔다. 배우 한효주가 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마치 시간 여행을 하듯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압도적인 분위기를 선보였습니다. 전통 한옥의 서까래와 처마 곡선 아래, 그녀가 입은 모던한 그레이 룩은 이질적인 충돌이 아닌,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완성했습
'드래곤볼' 주제가 부른 록가수, 여자가 됐네?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드래곤볼'의 미디어 믹스 '드래곤볼 슈퍼' 주제가로 유명한 가수 히카와 키요시(47)의 근황에 팬들이 충격을 받았다. 원래 젠더리스를 표방한 사실은 유명하지만, 아예 여성화한 외모에 일부 팬들이 위화감을 토로했다. 히카와 키요시는 2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심플한 검은색 상하의와 흰색 스니커즈를 매치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히카와 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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