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맥장릉혁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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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이슈 겪은 '일념강남', 7월 시동 부친 탈세 의혹과 언행 논란으로 위슈신(우서흔, 30)이 하차한 중국 드라마 '일념강남(一念江南)'이 곡절 끝에 촬영 일정을 확정했다. 드라마 내용만큼이나 제작 과정이 파란만장했던 '일념강남'은 올여름 크랭크인한다. '일념강남' 제작진은 29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왕안위(왕안우, 29)와 자오진마이(조금맥, 23) 등 배우들이 오는 7월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
우서흔 탓에 좌초한 '일념강남' 재시동 배우 위슈신(우서흔, 30) 문제로 좌초한 중국 드라마 '일념강남(一念江南)'이 힘차게 재시동을 걸었다. 새 히로인으로 연기파 자오진마이(조금맥, 23)가 거론됐다. 대기원 등 중화권 언론들은 28일 기사를 내고 '일념강남' 제작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남자 주인공은 왕안위(왕안우, 28)가 확정됐고, 여자 주인공은 조금맥이 유력하다. 40부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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