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진 (1 Posts)
-
대장암 3기 판정받고 ''항암치료만 12번 받았는데'' 활동 중이라는 여배우 무대와 인생을 함께한 부부, 운명 같은 만남 배우 주부진은 57년간 연기 인생을 걸어온 베테랑 배우다. 최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그는 남편과 함께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주부진의 남편은 연극 ‘돈키호테’, ‘레미제라블’ 등 50여 편의 작품을 연출한 연극연출가로, 두 사람의 인연은 극단에서 시작됐다. 주부진은 “남편이 연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