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사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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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도 못 믿는다 “장군 110명 숙청한 눈 돌아간 시진핑” 장유샤·류전리, 군 서열 2·3위 전격 숙청 쇼크 2026년 1월 24일 중국 국방부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중앙군사위 부주석 장유샤와 연합참모부 참모장 류전리가 “심각한 기율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장유샤는 시진핑 아버지 시중쉰과 생사를 함께한 태자당 출신으로, 군부 이인자이자 마지막 브레이크 역할이었다. 중앙군사위 7인 중 5인이 숙청된 가운데, 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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