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배우송조아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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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조아까지...살인적 스케줄에 중드 여신 죽어난다 중국 스타 쑹쭈얼(송조아, 27)의 과도한 촬영 일정에 팬들이 화들짝 놀랐다. 최근 짜오루스(조로사, 26) 소동으로 중국 대중의 우려를 산 1인 기획사 문제를 정부가 나서 개선하라는 목소리까지 나왔다. 송조아는 18일 공식 웨이보에 올린 글을 통해 사극 ‘표매만복(表妹万福)’을 마치고 곧바로 첩보 드라마 ‘입국(入局)’ 촬영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송조아와 -
'절요' 숏드, 반나절 만에 삭제된 이유 올해 상반기 대히트한 중국 드라마 ‘절요(折腰)’가 반나절 만에 삭제되는 수모를 겪었다. 원판의 인기에 힘입어 공개된 숏드라마 버전 ‘절요’는 대사와 연기, 스토리가 하나같이 저속하다는 이유로 삭제됐다. 15일 오전 공개된 숏드라마 ‘절요’는 배우 우시쩌(오희택, 28)와 웨위팅(악우정, 24)이 남녀 주인공을 맡았다. 인기 스타 쑹쭈얼(송조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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