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예·황양전첨 '빙호중생' 망작 확정전작 '초교전(楚乔传)'의 인기를 업고 지난달 공개된 중국 드라마 '빙호중생(冰湖重生)'이 망작으로 남게 됐다. 평점이 10점 만점에 2.9점까지 떨어지며 '초교전' 마니아들도 고개를 저었다. 8일 중국 드라마·영화 정보 사이트 더우반에 따르면, 리윈루이(이윤예, 26)와 황양톈톈(황양전첨, 18)이 주연을 맡은 '빙호중생'의 평점은 이날 기준 10점 만점
中 사극들 울상...'빙호중생' 3.2점 충격전작 '초교전(楚乔传)'의 인기를 등에 업고 이달 초 공개된 중국 드라마 '빙호중생(冰湖重生)'이 졸작으로 남게 됐다. 방송 이후 저평가가 이어진 끝에 평점이 3점대까지 떨어지는 참사가 벌어졌다. 중국 영화·드라마 정보 사이트 더우반에 따르면, '빙호중생' 1회의 평점은 23일 기준 10점 만점에 3.2점까지 하락했다. 이 평가에는 중드 팬 약 1만6000
'빙호중생' 공개되자 '초교전'이 뜬 까닭이달 13일 한국에도 상륙한 중국 드라마 ‘빙호중생(冰湖重生)’이 기대 이하의 초반 성적을 내면서 전작 ‘초교전(楚乔传)’이 되레 역주행했다. 아이치이와 텐센트비디오를 통해 이달 8일 중국에서 공개된 ‘빙호중생’은 2017년 대히트한 드라마 ‘초교전’의 속편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초교전’ 마지막 장면에서 호수에 빠진 제갈모와 초교가 다시 만나며 벌어지
짝퉁 귀걸이 황양전첨, '초교전2' 퇴출설안하무인 성격으로 논란을 빚은 중국 차세대 배우 황양티엔티엔(황양전첨, 18) 파문이 계속됐다. 고가의 명품 귀걸이 사진을 SNS에 올려 지탄을 맞은 황양전첨은 출연이 예정된 초대형 드라마의 여주인공 자리에서 퇴출된 것으로 보인다. 중국 쓰촨성 야안시 감찰국은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황양전첨의 부친이자 공무원 양모 씨가 불법 행위로 재산을 모은 사실을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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