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혜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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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삭발했다..” 예쁜 얼굴로 대머리 연기한 2003년생 여배우 한창 외모에 민감할 10대 시절, 작품 속 단 한 장면을 위해 실제로 머리를 밀어버린 여배우가 있다. 특수 분장 대신 삭발을 선택하며 강한 인상을 남긴 2003년생 배우 최다혜의 과거 연기 투혼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10대 시절부터 차근차근 쌓은 연기 경력 최다혜는 2017년 드라마 ‘한여름의 추억’에서 주인공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이 -
너무 예쁜 신인 여배우였는데 삭발하고 스님 되었던 이분 근황 '옥씨부인전'으로 오래간만에 긴머리 패션을 선보인 배우 최다혜 1월 26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 매우 반가운 여배우의 근황을 확인할수 있었다. 극중 유향소 차춘식 대감과 홍씨부인의 딸로 출연한 차선희 역할을 연기한 이 배우는 2년전 방영한 KBS 대하사극드라마 '태종 이방원'에서 경순공주역으로 출연해 18회 방영분에서 실제로 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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