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규딸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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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제발 살려주세요" 최선규 아나운서… 즉사 판정 → 기적 같은 소생 35년 만에 얻은 공주님인데... 최선규 전 아나운서가 밝힌 응급실의 기적 대중에게 신뢰받는 목소리로 사랑받던 최선규 아나운서에게 1992년 9월 26일은 평생 잊을 수 없는 날로 각인된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당시 KBS에서 SBS 창사 멤버로 자리를 옮겨 왕성하게 활동하던 그는 오전 생방송을 마치자마자 후배 아나운서로부터 충격적인 쪽지 한 장을 전달받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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