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향여설결말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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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사극 택한 성의, '수황'에 쏠린 눈 중국 톱스타 청이(성의, 35)가 사극에 고정된 이미지를 벗기 위해 연기 커리어 처음으로 서스펜스 수사물에 도전한다. 성의의 차기작 소식을 기다리던 팬들은 일제히 환영했다. 11일 중국 OTT 업체 유쿠에 따르면, 성의는 홍콩 연출자 써니 럭(육검청, 59)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서스펜스 수사극 '수황(狩谎)'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총 18부작으로 구성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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