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윌슨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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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같은 잘생긴 외모" LG에서 3년간 33승을 거둔 '이 투수' 배우 같은 외모와 실력으로 LG 트윈스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타일러 윌슨이 은퇴 후 놀라운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3년간 LG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총 33승을 기록했던 그는, 은퇴 당시 구단 측의 재계약 제안마저 거절하며 팀을 먼저 생각했던 인성 끝판왕으로 기억되고 있다. 마운드를 떠난 지금, 부동산 업계에서 새로운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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