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끈펭귄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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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까칠한’ 신사를 아시나요? ‘턱끈펭귄(Chinstrap penguin)’은 ‘남극의 신사’라는 별명이 가장 잘 어울리는 펭귄이다. 검은색 등과 하얀 배, 여기에 목의 검은 줄은 마치 나비넥타이를 맨 신사처럼 보인다. 남극세종과학기지에서 젠투펭귄과 함께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펭귄이다. 동시에 턱끈펭귄은 ‘까칠한’ 매력의 소유자다. ◇ 사나운 성격의 턱끈펭귄, 젠투펭귄과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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