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겸업 (2 Posts)
-
“한국의 오타니 진짜였다”…텍사스가 1년 만에 승격시킨 결정적 이유 투수로도 타자로도 1위급, 김성준 유망주 랭킹 발칵 뒤집었다 텍사스 레인저스가 투타겸업 선수로 키우고 있는 한국인 유망주 김성준(19)이 미국 진출 첫 해부터 파격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야구 유망주 소식을 전하는 매체 더 프로스펙트 리포트는 지난 30일 김성준이 하이 싱글A 허브시티 스파르탄버거스로 이동한다고 전했습니다. 눈에 띄는 점은 싱글 -
“ERA 0.82인데 사이영상 어렵다?”…오타니 향한 예상 밖 냉정 평가 ERA 0.82도 안 된다…오타니 사이영상의 결정적 걸림돌은? 올 시즌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투수 성적은 사실상 말이 안 되는 수준입니다. 9경기 55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0.82, WHIP 0.82, 피안타율 0.147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8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고, 지난 28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는 99구 6이닝 무피안타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