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스터스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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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투자하고 "개봉 3일만에 1700억 매출 끌어낸" 레전드급 영화감독 ‘미나리’의 감동에서 할리우드 재난 블록버스터로 정이삭(리 아이작 정) 감독은 2020년 영화 ‘미나리’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미나리’는 200만 달러의 초저예산으로 제작돼 월드 박스오피스 1,531만 달러를 기록했고, 윤여정에게 한국 배우 최초의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안기며 작품성과 흥행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이 성공을 바탕으로 정이삭 감독은 할리 -
대체 한국인 왜 이렇게 잘 만든거야! 전세계 난리난 한국 감독 작품 영화 리뷰 는 121관왕을 차지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의 정이삭 감독과 제작진이 뭉쳐 만든 재난 블록버스터다. 1996년 작 이후 28년 만의 속편이지만 전편과 상관없이 볼 수 있다. 처음 보더라도 수월하게 따라올 수 있도록 친절하다 토네이도를 쫓는 사람들의 분투 케이트(데이지 에드가 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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