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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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소리로 땅속 스캔...놀라워라 하늘을 울리는 천둥을 이용해 땅속을 들여다보는 기술이 현실이 됐다. 지하에 이미 깔린 통신용 광섬유로 천둥이 만든 미세한 지진파를 포착, 지하 구조를 영상화하는 시도에 많은 관심이 모였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 연구팀은 천둥이 지면에 전달하는 진동을 이용해 지하 약 100m까지 구조를 영상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실험 보고서 ‘뇌우가 -
붙이면 감정 읽어내는 마법의 반창고 몸에 딱 붙이면 감정을 파악해 표시하는 인공지능(AI) 디바이스가 등장했다. 반창고처럼 작고 얇은 이 장치는 범죄 수사나 의료 등에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PSU) 연구팀은 25일 공개한 조사 보고서에서 착용한 사람의 감정을 읽고 알려주는 반창고 크기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소개했다. 경찰 수사 등에 이용되는 거짓말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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