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존더분쉬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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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시간 손으로 그렸다” 포르쉐가 만든 세상에 단 1대, ‘이 차’의 정체는? 포르쉐가 호주 진출 75주년을 기념해 911 터보S 기반 원오프 모델 "Land Down Under"를 공개했다. 300시간 걸린 크로마플레어 도장과 14,417개 천공 실내, 그리고 신형 911 터보S(992.2)가 이전 세대보다 얼마나 진화했는지까지 함께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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