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데뷔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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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국대 포수의 위엄" LG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이 선수' 2026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LG 트윈스의 선택을 받은 포수 유망주 강민기가 자신의 루키 시즌 전반기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차세대 안방마님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증명했다. 고교 시절 청소년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검증된 실력을 갖춘 강민기는 프로 입단 후 2군 무대에서 인상적인 눈야구를 선보이며 구단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184cm, 95kg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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