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플러스와 마이너스 어딘가에!1. 뭔가 이상하게 저는 어긋납니다. 2월에 주식 시장이 좋았다고 하는데요. 저는 별로 좋지 못했습니다. 주계좌는 주루륵 흘러내렸습니다. 2. 자주 사고팔고 하는 계좌가 아니라 그런 듯합니다. 한국 주가 지수와 별로 연동되지 않더라고요. 워낙 보유 기업이 몇 개 없어 그렇기도 하고요. 자신의 길을 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3. 그 외에는 현재 2개의 계좌
아무 것도 안 한 것 같은데 수익률은 높았던 한 주9월에 3주 연속 주간 수익률이 플러스였습니다. 아쉽게도 지난 주에는 마이너스로 돌아갔죠. 이번주에는 다시 플러스로 전환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주간 수익률이 9.51%나 될 정도로 높았습니다. 사실 이번주는 매수와 관련된 건 하나도 한 게 없습니다. 무엇인가를 사지 않았거든요. 사실 수익률은 높았다고 했지만요. 수익금은 너무 아쉬웠습니다. 수익률이 좀 낮더라
간만에 주간 수익률 플러스7월부터 주간으로 수익률이 안 좋았습니다. ㅠ.ㅠ 거의 뭐 속절없이 하락했죠. 심지어 새롭게 매수한 것도 그다지 성적이 좋지 못했고요. 반전이 된 건 9월이었습니다. 9월부터 보유 계좌 수익이 플러스가 되었습니다. 추가로 새롭게 매수한 기업도 플러스가 되었고요. 하지만, 뼈 아프게도 삼성전자 우선주는 계속 하락했네요. 삼성전자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면 지금
간만에 주식이 플러스 수익률로 끝난 일주일8월 12일부터 16일까지는 5일이 아닌 4일입니다. 흔히 이야기하는 영업일이요. 4일동안 수익률은 전체계좌에서 0.27%입니다. 주별로 따지면 4주 만에 플러스를 했네요. 계속해서 마이너스로 마감했는데요. 간만에 플러스로 한 주를 마감해서 일단 기쁩니다. 이번 주에는 기존 기업을 추가 매수했습니다. ㅍ기업은 주가가 하락을 해서 원금 근처가 되었스비다. 처
플러스 엑시트에 성공하다1. 꼭 그런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함께 가긴 하죠. 가끔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생기기도 하죠. 주식 시장 특징이 그런 듯합니다. 이게 꼭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시장도 아니고요. 2. 사람 심리와도 큰 영향이 있습니다. 호재가 나왔는데 이미 알려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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