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실험자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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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인간 땀냄새 속 공포를 읽는다고? 말은 인간의 땀냄새 중에서 공포심을 감지한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부 동물이 사람의 감정을 감지한다는 선행연구를 뒷받침하는 성과에 관심이 모였다.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동물행동학 연구팀은 6일 조사 보고서를 내고 말이 인간의 땀냄새를 맡고 공포심을 판별한다고 전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에 먼저 -
말의 표정에서 아픔을 읽기 어려운 이유 인간은 말의 표정에서 고통을 제대로 읽지 못한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과 브라질 공동 연구팀은 최근 조사 보고서를 내고 사람은 말의 표정에서 통증과 고통을 읽는 데 상당히 서툴다고 지적했다. 이들의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Anthrozoos에 먼저 소개됐다. 영국 앵글리아러스킨대학교와 본머스대학교, 브라질 상파울루대학교 동물행동학자들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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