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아버지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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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가족사 논란 하영, 사과문 발표에도 계속 욕먹는 이유는?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에 결국 직접 고개를 숙였다. 논란 초기 소속사와 부모가 먼저 입장을 밝히면서 “정작 본인은 어디 있느냐”는 비판까지 나왔던 상황. 뒤늦게나마 하영이 직접 가족사를 확인하고 친일 행적을 인정하면서 여론도 조금씩 달라지는 분위기다. 하지만 이번에는 사과문에서 빠진 ‘조부의 소록도 이야기’가 또 다른 지적을 받고 있다 -
"매일신보 기사 몰랐다" 하영父 친일파 후손 논란에 대해 입장 밝혀 배우 하영의 증조부를 둘러싼 친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하영의 아버지 안병문 씨가 직접 입을 열었다. 당초 가족들은 증조부인 안상호가 친일 행적과 관련된 인물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으며, 논란이 된 1918년 매일신보 기사 역시 이번 일을 통해 처음 그 의미를 알게 됐다는 입장이다. 11일 일간스포츠는 하영의 아버지 안병문 씨를 전날 서울 모처에서 매체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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