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보 기사 몰랐다" 하영父 친일파 후손 논란에 대해 입장 밝혀배우 하영의 증조부를 둘러싼 친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하영의 아버지 안병문 씨가 직접 입을 열었다. 당초 가족들은 증조부인 안상호가 친일 행적과 관련된 인물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으며, 논란이 된 1918년 매일신보 기사 역시 이번 일을 통해 처음 그 의미를 알게 됐다는 입장이다. 11일 일간스포츠는 하영의 아버지 안병문 씨를 전날 서울 모처에서 매체와 만
하영과는 다르게 동정론 일었던 이지아의 친일파 후손 관련 입장문 (연예이슈)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으로 뜻밖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비슷한 문제를 마주했던 배우 이지아의 대응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하영의 증조부 논란은 그가 여러 방송을 통해 자신의 집안 내력을 공개하면서 시작됐다. 하영은 최근 KBS 2TV 등을 통해 증조부가 고종 황제를 진료한 의사였으며 자신이 ‘4대째 의사 집안’ 출신이라는 사실을 소개했
증조부 이후 4대째 의사 집안 하영, 친일파 후손이라 오해받는 이유배우 하영이 방송에서 공개한 '4대째 의사 집안' 가정사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온라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증조부가 고종 황제를 진료한 의사였다는 발언이 알려진 직후, 일부 네티즌들이 해당 인물을 근대 의료계 인물 안상호로 추정하면서 그의 생애와 친일 논란까지 재조명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홍보를 위해 출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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