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에 올라온 하영 팬들의 성명문, 과연 진짜 팬들이 쓴 걸까?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이 광복절에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하영을 지지한다는 팬들의 성명문이 등장했는데, 정작 온라인에서는 "과연 실제 팬들의 의견을 모아 작성한 글이 맞느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성명문이 올라온 커뮤니티의 활동 내역과 작성자의 IP가 알려지면서 진정성을 둘러싼 갑론을박까지 벌어지는 모습이다. 15일 새벽 한 온라인 커뮤
1억이나 2억이나? 돈이 얼마나 많으면 이런 소리 나오냐는 하영 엄마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을 인정하고 직접 사과한 가운데, 이번에는 어머니 이미숙 코어메드 대표가 과거 인터뷰에서 남긴 ‘돈’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금고에 현금 1억 원을 넣어두나 2억 원을 넣어두나 별 차이가 없었다”는 취지의 발언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는 “돈이 얼마나 많아야 할 수 있는 이야기냐”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 최근
친일 가족사 논란 하영, 사과문 발표에도 계속 욕먹는 이유는?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에 결국 직접 고개를 숙였다. 논란 초기 소속사와 부모가 먼저 입장을 밝히면서 “정작 본인은 어디 있느냐”는 비판까지 나왔던 상황. 뒤늦게나마 하영이 직접 가족사를 확인하고 친일 행적을 인정하면서 여론도 조금씩 달라지는 분위기다. 하지만 이번에는 사과문에서 빠진 ‘조부의 소록도 이야기’가 또 다른 지적을 받고 있다
"매일신보 기사 몰랐다" 하영父 친일파 후손 논란에 대해 입장 밝혀배우 하영의 증조부를 둘러싼 친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하영의 아버지 안병문 씨가 직접 입을 열었다. 당초 가족들은 증조부인 안상호가 친일 행적과 관련된 인물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으며, 논란이 된 1918년 매일신보 기사 역시 이번 일을 통해 처음 그 의미를 알게 됐다는 입장이다. 11일 일간스포츠는 하영의 아버지 안병문 씨를 전날 서울 모처에서 매체와 만
하영과는 다르게 동정론 일었던 이지아의 친일파 후손 관련 입장문 (연예이슈)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으로 뜻밖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비슷한 문제를 마주했던 배우 이지아의 대응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하영의 증조부 논란은 그가 여러 방송을 통해 자신의 집안 내력을 공개하면서 시작됐다. 하영은 최근 KBS 2TV 등을 통해 증조부가 고종 황제를 진료한 의사였으며 자신이 ‘4대째 의사 집안’ 출신이라는 사실을 소개했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