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싱글a (1 Posts)
-
“한국의 오타니 진짜였다”…텍사스가 1년 만에 승격시킨 결정적 이유 투수로도 타자로도 1위급, 김성준 유망주 랭킹 발칵 뒤집었다 텍사스 레인저스가 투타겸업 선수로 키우고 있는 한국인 유망주 김성준(19)이 미국 진출 첫 해부터 파격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야구 유망주 소식을 전하는 매체 더 프로스펙트 리포트는 지난 30일 김성준이 하이 싱글A 허브시티 스파르탄버거스로 이동한다고 전했습니다. 눈에 띄는 점은 싱글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