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징역' 받은 윤석열, 항소심이 다룰 7가지 쟁점지난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가 피고인 윤석열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해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이번 주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할 예정으로 전망되고 있죠. 23일 부터 윤석열 전 대통령을 포함한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한 주요 인물의 항소심을 전담하는 서울고법 내란재판부가 가동되는 가운데
이재용 측 "재판부 현명한 판단 감사…본연 업무 전념 희망"삼성그룹 경영권 승계와 관련한 '부당합병·회계부정 의혹'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측은 3일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신 재판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일 오후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그룹 경영권 승계 관련 부당합병·회계부정 의혹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
술집 여주인 살해한 후 방화한 60대, 2심서도 25년형술값을 내라는 주점 여주인을 살해하고 자기 집에 불을 지른 6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사진=대전지법 누리집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고법 제1형사부(박진환 부장판사)는 살인,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 등으로 기소된 A(63)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A씨가 피해자와 다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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