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서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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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7홈런이라고?" 23살 포수가 신인왕보다 더 기대되는 이유 한화 이글스 안방 마님 허인서가 뜨거운 장타력을 과시하며 대형 포수 탄생을 알렸다. 허인서는 지난 27일 인천 SSG전에서 4회초 김건우의 직구를 받아쳐 시즌 17호 동점 솔로포를 터뜨렸다. 팀의 4연패 속에서도 확실한 공격형 포수로 입지를 다지면서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날 7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한 허인서는 첫 타석부터 매서운 방망이를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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