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옥' 전희미, '금적기' 등 차기작도 주목동갑내기 배우 장링허(장릉혁, 28)와 주연한 중국 드라마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로 인기를 끄는 톈시웨이(전희미)가 차기작으로도 팬들 기대감을 높였다. 이달 6일 아이치이와 텐센트비디오, 넷플릭스로 공개된 '축옥: 옥을 찾아서'는 부모가 죽자 푸줏간을 잇게 된 여자 번장옥(전희미)과 17년 전 원수를 갚기 위해 신분을 숨긴 남자 사정(장릉혁)의 이야
전희미 '축옥' 대박에 '경경일상' 등 전작 역주행중국 드라마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가 연일 화제를 모으면서 장링허(장릉혁, 28)와 함께 대박 작품을 빚어낸 톈시웨이(전희미, 28)의 전작들이 주목을 받았다. ‘축옥: 옥을 찾아서’를 통해 전희미에 입덕한 시청자들이 찾는 주된 작품은 ‘경경일상(卿卿日常)’과 ‘대봉타경인(大奉打更人)’ ‘자야귀(子夜归)’와 ‘천재여우(天才女友)’다. 전희미와 바이징팅
전희미 첫 1인 2역 '가금채' 시선집중대륙의 톱스타 톈시웨이(전희미, 27)가 출연하는 드라마 ‘가금채(嫁金钗)’에 연일 팬들의 관심이 모였다. ‘가금채’는 전희미가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한 작품이다. 중국 OTT 업체 유쿠(YOUKU)는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달 12일 크랭크인 한 사극 ‘가금채’에 전희미 팬들이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고 전했다. ‘가금채’는 유쿠가 미는 대형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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