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우 (1 Posts)
-
"LG 팬들은 아직도 금기어" 한때 KBO를 대표했던 내야수 '이 선수' 1990년대 KBO 리그를 풍미했던 해태 타이거즈의 중심 타자 홍현우가 현재는 대학 야구 지도자로서 제2의 야구 인생을 걷고 있다. 현역 시절 해태와 LG 트윈스에서의 극명한 활약으로 평가가 갈리기도 하지만, 그는 여전히 90년대를 대표하는 내야수로 야구 팬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다. 홍현우는 1990년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해 2루수와 3루수를 오가며 팀의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