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강화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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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이면 발사 준비" 한국 육군 '이것' 개조해 400만발 북한 겨냥한다 구형 105mm 곡사포, 자주포로 다시 태어나다 한국이 1950년대부터 사용해온 견인식 105mm 곡사포, 흔히 ‘똥포’라 불리던 이 무기는 화력과 사거리의 한계 때문에 현대전장에서 도태되어 왔다. 그러나 408만 발이나 남은 포탄은 여전히 유효 자원이고,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마침내 해법이 나왔다. 오래된 유물을 단순히 폐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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