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이 우글거리는 뜻밖의 먹거리" 전문가도 상태를 확인한 뒤 손도 대지 않습니다.소풍이나 등산, 장거리 이동을 앞두고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이 있습니다.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밥과 채소, 달걀, 고기까지 한 줄에 들어 있어 영양도 균형 잡힌 것처럼 보입니다. 냄새가 나지 않고 밥알이 멀쩡하면 몇 시간쯤 밖에 두어도 괜찮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식품 안전을 아는 사람은 먼저 언제 만들었는지, 어디에 보관했는지부터 묻습니다.
여친이라도 수건 같이 쓰지 말라는 이유현직 의료 전문가가 타인과 절대 함께 쓰지 말아야 할 욕실용품 세 가지를 꼽았다. 호주 그리피스대학교 간호학부 테아 반 데 모르텔 교수는 지난달 말 조사 보고서를 내고 수건과 칫솔, 면도기는 무슨 일이 있어도 다른 사람과 돌려 쓰지 말라고 경고했다. 교수는 열거한 세 용품이 지극히 개인적인 물품으로 인식되지만 전쟁이나 재난 지역, 여행지 등에서 의외로 많은
베트남산 냉동 ‘흰다리 새우살’ 황색포도상구균 검출, 회수 조치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된 제품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회수 조처한다고 밝혔다.해당 제품은 베트남산 냉동 흰다리 새우살로, '주식회사 소마프로젝트'가 수입해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이 균은 포도송이 모양의 균으로, 독소를 분비하여 구토와 설사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회수 대상은 제조 일자가 '2023.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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