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SF?…전희미 신작 루머, 진실은중국 스타 톈시웨이(전희미, 28)가 폐허가 된 미래 세계를 무대로 한 SF 드라마의 여주인공으로 거론됐다. 올해 고장극과 수사물, 청춘드라마를 잇달아 선보인 전희미로서는 가장 파격적인 장르 변신이 기대된다. 시나닷컴은 15일 기사를 통해 전희미가 텐센트비디오 신작 '아재폐토세계소랍급(我在废土世界扫垃圾)'의 여주인공 주닝 역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
황효명, 대학생 전희미 스카우트 시도했나중국 배우 황샤오밍(황효명, 48)이 대학생이던 톈시웨이(전희미, 28)에 접근해 데뷔를 제안했다는 루머가 확산됐다. 당시 정황을 입증할 정보가 충분하지 않아 중드 팬들 사이에서는 신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11일 시나닷컴 등에 따르면, 황효명이 2016년 말 전희미의 개인 라이브 방송 채널에 선물을 보내고 드라마 출연과 소속사 합류를 제안했다는 글
"신조협려를 베끼냐"...중드 '당조궤사록' 논란중국 사극 ‘당조궤사록: 장안(唐朝詭事録之長安)’이 표절로 시청자 지탄을 받았다. 공개와 동시에 잘나가던 ‘당조궤사록: 장안’은 유명 무협 드라마 속 한 장면을 갖다가 베껴 망신살이 뻗쳤다. 최근 웨이보에는 아이치이(iQIYI)가 이달 8일 공개한 ‘당조궤사록: 장안’의 캐릭터 포스터가 김용 소설 원작 무협 사극 ‘신조협려’(神鵰俠侶, 2006)를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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