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언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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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미녀배우, 29살에 사고로 전신마비 된 동생 공개 황정언 작가는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그림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29세 때 뜻하지 않은 불의의 사고로 전신이 마비되는 비극을 맞닥뜨렸으나, 절망을 딛고 30년이란 긴 시간 동안 입으로 붓을 물고 그림을 그리는 '구족화가'로서 삶을 개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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