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표 ‘뇌섹+러블리'에 우붓이 설렌다! 여행룩에 반하다!서동주가 전하는 발리 우붓의 여름은, 한 폭의 수채화처럼 잔잔하다. 흐린 하늘 아래에서 시선을 멀리 둔 채 깊은 숨을 들이마시는 순간, 그녀의 표정엔 여행자의 여유와 설렘이 동시에 녹아든다. 야외에선 내추럴한 브라운 니트 슬립 원피스에 블루 튜브톱을 레이어드해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고 이국적인 귀걸이가 그녀만의 도시적이면서도 자유로운 이미지를
가성비, 휴식, 만족도까지 다 잡은 직장인 여름휴가 '여기'가 가장 몰렸다직장인들의 여름휴가, 이제는 전략이다 요즘 직장인들이 여름휴가에 거는 기대는 크다. 일은 늘고, 스트레스는 쌓이고, 하루하루를 버틴 끝에 겨우 얻은 ‘단 3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누구보다 잘 안다. 그렇기 때문에 선택은 더 신중해졌다. 무조건 먼 곳, 유명한 곳을 고르던 예전과 달리 요즘 직장인들은 휴식과 회복 중심, 가성비 있는 일정, 이색적인 경험을 중
"이 길을 왜 이제 알았을까" 감탄이 절로 나오는 양양 산책 루트양양에 이렇게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이 있다고? 양양 하면 대부분 서핑, 낙산사, 해수욕장부터 떠올린다. 그런데 그 이미지 뒤엔 잘 알려지지 않은 조용한 산책 명소가 숨겨져 있다. 바로 남대천 생태관찰로와 연어생태공원이다. 관광지처럼 북적이지도 않고, 운동하듯 힘들지도 않다. 그저 걷기만 해도 바람 좋고, 풍경 좋고, 생각이 정리되는 느낌. 특히 자연 그대로
♥열애 인정 빠니보틀, 워터밤 여신 권은비의 등산푸르른 능선 위, 바람이 스치는 소리에 귀 기울이며 두 사람의 그림자가 천천히 산책로를 따라 이어진다. 햇살은 촘촘히 잎 사이로 쏟아지고, 권은비는 소박한 등산복 차림에 검은 볼캡을 눌러쓴 채 자연과 한 몸이 된 듯한 자유로움을 만끽한다. 어깨 너머로는 유튜버 빠니보틀이 장난스럽게 브이 포즈를 취하며 따스한 분위기를 더한다. ‘워터밤 여신’으로 반짝이
‘오늘도 전성기’ 하지원, 일본에서 MZ 스타일 리얼 라이브 인증!청명한 여름빛이 내리쬐는 일본 오사카의 어느 오후, 배우 하지원은 도시의 에너지에 자연스레 녹아든다. 하얀 민소매와 헐렁한 와이드 데님, 그리고 시크한 블랙 캡과 스니커즈, 꾸안꾸 그 자체로 길거리를 누비는 그녀의 모습은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롭고 당당하다. 손엔 스마트폰을 들고 길바닥에 털썩 주저앉은 채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힙한 소녀의 에너지까지 전해
도쿄에서 1시간, 분위기 확 바뀌는 감성 소도시 여행지 총정리도쿄 근교, 감성은 오히려 더 짙다 도쿄는 볼 것도 많고 재미도 많은 도시지만, 하루 이틀만 지나도 정신이 붐비고 템포가 너무 빠르다는 느낌이 든다. 그런 순간 필요한 게 바로 ‘잠깐의 도피’ 같은 소도시 여행. 도쿄역이나 신주쿠역에서 기차 한 번만 타면, 완전히 다른 리듬과 공기를 가진 도시들이 기다리고 있다. 당일치기도 가능하고, 1박 2일 소소한 힐링
오키나와 두 섬 비교 끝판왕 – 액티비티냐 힐링이냐, 선택은 하나같은 오키나와, 전혀 다른 두 개의 섬 오키나와 여행을 검색하면 대부분의 정보가 본섬 중심이다. 나하공항을 기점으로 북쪽엔 온나손, 남쪽엔 나미노우에 비치, 중부엔 아메리칸빌리지 같은 관광지가 즐비하다. 하지만 이시가키섬은 본섬보다 400km 이상 떨어져 있는 또 다른 세계다. 겉보기엔 같은 바다와 하늘을 공유하는 것 같지만, 실상은 전혀 다르다. 액티비티
일상美 끝판왕, 고현정 ‘퇴근 후 힐링’ 집스타그램밤의 정적이 찾아오면, 화려했던 하루의 조명도, 시끌벅적한 현장도 모두 잠잠해진다. 고현정은 퇴근 후, 집에서만 느낄 수 있는 온기를 만끽한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채, 화장기 없는 얼굴로 거울 앞에 선 모습은 어느 때보다 진솔하고 편안하다. 오롯이 자신만의 공간에서 담아낸 셀카에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여배우의 아우라와 한 사람의 소박한
한국인들이 아직 많이 안 간 진짜 겨울 온천 – 도호쿠 설국 힐링 여행1. 도호쿠(東北), 설국 온천의 원조를 만나다 일본 북동부에 위치한 도호쿠 지방은 진정한 ‘설국 온천 여행’의 진수를 보여주는 지역이다. 깊은 산속에 숨어 있는 비탕(秘湯, 히토우), 하얗게 쌓인 눈 사이에서 즐기는 노천탕(露天風呂), 고즈넉한 전통 료칸(旅館). 모든 요소가 ‘일본 겨울 여행’의 정석이라 불릴 만하다. 여기에 사람도 많지 않아 조용히 쉬
유선X김숙, 힐링 그릇샵 투샷…‘취향저격 소확행 데이’배우 유선(49)이 김숙(50)과의 자연스러운 투샷으로 또 한번 힐링 일상을 전했다. 최근 유선은 자신의 SNS에 “오늘의 소확행! 그릇 쇼핑 데이트 중, 숙 언니와 깜짝 만남까지. 역시 취향이 비슷한 사람끼리 통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선은 블랙 민소매 톱에 아이보리 팬츠를 입고, 담백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릇을
노홍철, 핑크 트레이닝복 입고 알프스 점령! 12kg 감량 ‘힐링 라이프’방송인 노홍철이 유럽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완전히 달라진 라이프스타일과 건강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노홍철은 핫핑크 컬러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스위스의 산과 호수를 자유롭게 누비며, 여유 가득한 미소를 자랑했다. 바람에 흩날리는 긴 머리와 컬러풀한 패션, 맨발로 대담하게 호숫가에 앉은 그의 모습은 그야말로 “노홍철표 인생 힐링”의 정석
일본 ‘이 절경’ 아직도 안 보셨다면 무조건 가야 합니다 – 비세자키 해변 여름 완전 정복1. 비세자키 해변이 뭐길래 비세자키 해변(備瀬崎海岸)은 오키나와 현 나고시(名護市) 북부에 위치한 태평양(太平洋)의 청명한 바다를 자랑하는 명소다. 백사장(白浜)은 작고 고운 모래로 이루어져 있으며, 잔잔한 파도와 에메랄드색 바다는 휴식과 힐링의 상징이다. 맑은 날에는 산호초(珊瑚礁)가 보일 정도로 투명한 바다가 인상적이다. 2. 물빛 따라 즐기는 해양
교토에서 느낄 수 있다는 따뜻한 음식 - 교토 사찰요리1. 유도후란 무엇인가 유도후(湯豆腐)는 교토(京都)의 사찰 요리(精進料理) 중 하나로, 고운 국물에 부드러운 두부(豆腐)를 데워 먹는 정갈한 음식이다. 겉은 촉촉하고 속은 살짝 녹아내리는 두부의 식감이 핵심이다. 뜨거운 육수 안에서 은은하게 끓는 모습은 시각으로도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준다. 2. 전통 사찰 식사로서의 매력 사찰에서는 육류나 생선을 쓰지 않
손녀가 와서 비상비상이라는데 힐링이 되는!손녀가 와서 비상비상이라는데 힐링이 되는! 이제 두돌된 외손녀가 오고 있어요. 널찍한 튜브수영장 개장해야죠! 뒤뜰 가마솥엔 마늘과 황기품은 닭들이 푹푹 잘 익어가고 있구요. 풋고추따고 토마토겉절이도 해놨고. 옥수수 찌고, 어제 딴 참외 수박은 시원하게, 울 사위 마실 디카페인 커피도 준비끝, 지인이 선물해준 복분자주는 탄산수에 얼음준비. 텃밭에는 토마토와
김선아, ‘노필터’ 바다여행 근황…갈매기와 힐링 타임배우 김선아가 바다와 어우러진 내추럴한 여름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깨끗한 화이트 셔츠에 베이지 컬러 반바지, 그리고 챙이 넓은 라탄 모자를 매치해 ‘꾸안꾸’의 정석을 선보였다. 별다른 꾸밈 없이도 세련된 스타일, 자연스러운 미소와 여유로움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여름 바닷가 풍경과 완벽하게 어울렸다. 심플한 슬라이드 샌들과 미
이시영, 엄마의 힐링 클래스! 칠보산 계곡에서 여름 제대로 만끽배우 이시영이 여름 계곡으로 유명한 충북 괴산 칠보산에서 완벽한 힐링 타임을 보냈다.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칠보산 다녀왔어요! 여름 계곡으로 너무 유명한 산인데, 정말 어찌나 힐링되고 날씨도 좋던지, 몇 년치 스트레스 다 날아간 것 같아요. 그리고 충북 괴산 칠보산은 저의 고향이랍니다! 행복했어유”라는 글과 함께 다채로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도고온천’ – 일본 온천에서 힐링의 하루도고온천(道後温泉)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 중 하나로, 천 년 이상 역사를 이어왔다. 온천 마을 전체가 '근대 문학의 거리'처럼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목조건물이 이어진 골목 사이에는 고풍스러운 여관과 찻집이 자리한다. 대표 건축인 본관(本館)은 1894년 세워진 목조 3층 건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후보로도 거론되는 문화적 가치를 지녔다. 탕에
일본 최대 호수 비와호 – 한국인 입소문 자전거 라이딩 명소시가현(滋賀) 비와호는 일본 최대 면적의 담수호로, 호숫가 자전거 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다. 잔잔한 물결 위로 반짝이는 햇살과 멀리 보이는 산 능선이 라이딩 내내 뇌를 맑게 만든다. 초보자도 무리 없이 탈 수 있는 평탄한 코스는 1일 50km, 2일 일정으로 충분히 완주 가능하다. 라이딩 중 물안개 피어오르는 아침 풍경은 특히 힐링 효과가 크며, 사진 찍기
'장르문학 속 주인공처럼' - 고양이와 함께 걷는 오노미치 고양이 골목히로시마(広島) 현에 자리한 오노미치는 문학과 예술, 작은 항구를 품은 도시다. 이 중 ‘고양이 골목(猫の路地)’이라 불리는 구역은 등단 작가들이 자주 걸으며 작품 영감을 얻은 장소로, 고양이 조형물과 실제 길냥이가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좁은 골목마다 소설 속 한 장면 같은 감성과 고양이의 온기가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거리다. 고양이 조각이
심형탁♥사야, 백일 기념 가족사진 공개…도라에몽 티 입은 아들 하루 ‘심쿵’배우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가 생애 첫 가족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야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백일 촬영 다녀왔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아들 하루의 100일을 기념했다. 사진 속 부부는 파란 계열로 맞춰 입은 커플룩으로 깔끔하고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특히 눈에 띄는 건 심형탁의 품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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