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드래프트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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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금 2억 태웠는데" 롯데 최충연, 팬 비하 논란 끝에 방출 위기 롯데 자이언츠가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보상금 2억 원을 들여 영입한 우완 투수 최충연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끌며 필승조로 활약했던 그는 삼성 시절부터 기대를 모은 유망주였다. 하지만 영입 후 1군 무대에서 극심한 구위 저하와 야구 외적 논란을 거듭하며 사실상 구단의 구상에서 제외됐다. 롯데는 과거 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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