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패션 (1 Posts)
-
한지민도 인정한 뽀블리 박보영, 파격 레드룩 미모 제대로 빛나 홍콩의 밤을 뜨겁게 달군 것은 단연 강렬한 붉은빛이었습니다. '뽀블리'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렸던 배우 박보영이, 36살의 나이에 가장 파격적인 '레드 퀸'으로 변신해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했습니다. 그녀는 14일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에서 열린 ‘2025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행사에 참석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날 그녀가 선택한 의상은 시선을 압도하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