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참전용사-처우 (1 Posts)
-
“빈병 주우며 생계 이어갔다” 6.25 참전해 한국 지킨 ‘이 사람’ 아무도 몰랐던 이유! 70년 묵은 고통, 태국 참전용사의 삶 6·25전쟁에서 함께 싸웠던 태국 참전용사 93세 찰럼 쎄땅 씨가 70년 동안 제대로 된 예우를 받지 못한 채 빈곤 속에 살아온 사실이 뒤늦게 발견됐다. 그는 전쟁 당시 자원입대했으나 참전 기록이 사라져 태국 정부의 혜택을 받지 못했고, 가족 13명과 함께 하천 옆 판잣집에서 빈병을 줍는 일로 생계를 이어갔다. 더 큰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