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李대통령에게 진지하게 핵무장 하자며 제안한 대선후보 출신 정치인대선 후보 출신인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북한에 6·25 전쟁 종식 논의를 제안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비핵화 없는 종전은 '북핵 인정'"이라며 강력한 '핵 독트린'과 '핵무장 프로젝트' 추진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軍동기 장례식장에서 라이브 방송해 욕먹고 있는 유명 전직 군인 ‘논란’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무장 병력을 이끌고 국회 본관 침투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707특수임무단장이 육사 동기생의 장례식장 앞에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강행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특수부대 707부대가 ”특전사 들을 강제로 여장을 시킨” 이유특수부대 707부대가 ”특전사 대원들을 강제로 여장을 시킨” 이유 707특수임무단은 1980년대 대테러 작전에서 특전사 대원들을 여장 변장으로 강제 훈련시킨 전례가 있으며, 이는 무장 인질극 현장 잠입·인질 구출을 위한 위장술의 일환이었다. 경찰 특공대 부재 시기 국내 무장탈영·테러 상황 대응 위해 여성으로 위장해 적 내부 침투하는 플랜을 훈련했으나,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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