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버리고 24시간 김정은 곁에만” 있는 북한 특수부대974부대의 기원과 김정은 최측근 경호 임무 974부대는 1982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창설했으며, 이름은 김정일 후계 지명년도인 1974년에서 유래했다. 호위사령부(963부대)보다 내부 깊은 곳에서 김정은 개인을 직접 보호하는 최측근 호위조직이다.호위사령부가 평양 전체와 김정은 일가 외곽을 담당한다면, 974부대는 김정은의 개인 침실 문 앞까지 책임진다.
김정은 경호원이 폭로한 “김정은 비밀 별장에서 벌어지는 일”974부대 탈북자의 폭로: 72개 비밀 별장 네트워크 974부대 출신 리철(가명, 32세)은 “김정은은 평양 관저 외에 72개 비밀 별장을 순환”한다고 증언했다. 평양 15개, 강원도 18개, 함경북도 12개, 황해북도 10개 등 전국에 분포하며, 각각 지하 80m 벙커와 헬리패드를 완비했다.별장마다 974부대원 60명 상주 배치, 김정은 도착 2시간 전
탈북한 김정은 경호부대 출신이 ”국정원에서 조사받고” 충격받은 이유김정은 지휘실이 위성에 다 찍혀 있었다…탈북 경호원이 국정원에서 받은 ‘문화 충격’ 김정은을 가장 가까이서 지키던 경호부대 출신 탈북 남성이 한국 입국 직후 국가정보원 조사실에서 “세상이 이렇게 발전했는가”라며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북한에서 1급 비밀이던 김정은 집무실 위치와 경호시설, 심지어 자기 집까지 위성지도에 또렷이 잡혀 있는 장면을 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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