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o콘셉트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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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ELO 콘셉트, 4미터 차체에 6명이 타는 마법을 보여주다 (Feat. 중앙 운전석) 요즘 자동차들이 점점 커지고 화려해지는 추세입니다. 그런데 프랑스의 괴짜 브랜드 시트로엥이 또 한 번 우리의 뒤통수를 치는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바로 어제였죠. 12월 9일, 시트로엥이 새로운 콘셉트카 ELO(엘로)를 공개했습니다. 이 차의 슬로건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Small is the New Big." 작지만 큰 차라는 역설적인 표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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